조국 대한민국의 영광과 번영의 밀알, 우리는 영원한 警察人입니다

처음으로 소개마당 연혁

경우회 소개

2001.11
경우문예동호회 제2집 「파도와 등대」출간
2001.11
제3회 경우 봉사왕에 이재헌 회원 선정
2001.11
제38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 개최
2001.11
박종순 서울여경회장 경우 장학금 5천만원 기탁
2001.11
제2차 본부 이사회 개최
2001.11
경우장학회 3차 이사회 개최
2001.11
한국 경찰전사 편찬위원회 발족
2001.10
경우회 본부 회장단, 현직 수뇌부들과 합동으로 경찰 충혼탑
2001.09
자문위원회(會 운영에 대한 의견 교환)
2001.09
임원 조찬회(당면 추진 업무보고)
2001.06
전북 무주 양수발전소 및 전남 영광 원자력 발전소 견학
2001.06
6.25 전쟁 51주년 전사경찰관 합동위령제 개최(대둔산 승전탑)
2001.03
제25차 정기 전국총회
2001.02
황호항 사무총장 경우 장학금 5천만원 기탁
2001.02
경우장학회 공동 이사장에 문학동회원 이균범 경우회장 공동 선임
2001.01
문학동 회원 경우장학금 1억원 기탁
2001.01
신년 교례회 개최
2000.11
제2회 경우 봉사왕에 문학동 회원 선정
2000.11
배정호 회원 경우장학금 1억원 기탁
2000.11
기흥골프장 분쟁 합의서안 이사회·총회 통과 및 합의서 교환
2000.08
이균범회장 법무부장관 방문「대공업무관련 경우사면 복권 탄원서」제출
2000.06
6·25전쟁 50주년 전사경찰관 합동위령제 개최(지리산 뱀사골)
2000.05
서울 지하철 내 노약자,장애인 자리양보 계도 봉사
2000.05
경우회 홈페이지 개설
2000.04
정관 개정(전의경도 전역하면 경우회원 등록 가능)
2000.03
제24차 정기 전국 총회
2000.03
전국 대의원 2백 78명 청와대 방문
2000.03
인터넷 범죄예방을 위해 (주)Triz와 Crime Stoppers운영에 관한 협정 체결
2000.02
경우회법의 개정으로 자율적인 운영 체제 확립
2000.02
경우문예동호회 출범
2000.01
경우신문 유가지 전환
2000.01
경찰수사권 현실화』에 대한 입장 청와대 전달
2000.01
신년 인사회
1999.11
제1회 경우 봉사왕에 홍병식 회원 선정
1999.11
제36주년 경우의 날 행사 및 새천년 경우봉사대 발대
1999.08
경우회 무궁화 악단 창단
1999.07
경우회 대외이미지 여론조사
1999.05
이균범회장 선출
1996.05
경찰 출신 참전무공수훈자 국립묘지 안장 실현
1996.05
안응모회장 선출
1993.08
내부체제 및 민주적인 조직 운영에 주력
1993.08
유내형회장 선출
1992.09
경우산악회의 조직 / 회원 만남의 날 제정 등으로 알차고 내실있는 조직운영에 주력
1991.08
기흥 컨트리클럽 개장
1990.05
박배근회장 선출
1989.04
기흥골프장 건립을 위한 삼남개발 설립
1988.08
최석원회장 선출
1988.08
본회 자립기반조성 위해 경안흥업 설립
1987.06
서울 녹번동에 경우회관 마련 입주
1984.05
김성주회장 선출
1981.11
경우의 날을 제정해 무궁화회관에서 자축연을 가짐으로서 경우의날 행사의 시발점이 되게 함
1981.04
송제근회장 선출 새시대에 부응하는 경우회의 육성 다짐
1981.01
류충렬회장 직무대행 선출
1979.10
사회적 혼란기에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에 일익 담당 (10.26 사태로 일시적 국난기를 맞자 당시 최치환 회장을 비롯 임직원들이 직접 나서 전국 각지를 돌며 시국 강연회를 열어 민심을 안정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는 등 국가 안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
1977.12
경우장학회를 설립해 모범자녀에게 혜택 부여
1973.12
국회 본회의에서 대한민국재향경우회법이 통과되어 법률 제2665호로 공포됨으로서 법률 단체로서 인정을 받게 되어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
1970.12
TV, 라디오 등 방송매체를 통한 경우회원 일제등록기간을 설정해 회원수 60만 돌파
1970.12
경우신보 창간호를 발행함으로서 전현직 경우들의 권익대변과 유대강화
1970.04
최치환회장 취임 "모이자, 뭉치자, 일어서자"란 기치를 내걸고 경우회 활성화에 주력
1969.01
경찰 공무원법의 발효로 정년제도가 실시됨으로서 경우회원 수가 급증 막강한 조직으로 급성장해
치안 협력 역량의 증대와 경우회 위상이 고양됨
1967.04
김태선회장 선출
1963.11
내무부의 창립인가를 받아 경우회의 기본틀을 갖춤
1960.09
金壽日회원 등 36명의 발기로 창립총회 개최, 그첫걸음 시작
김응권 초대 회장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