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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의 검·경 수사권 조정안은 改惡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중앙회 회장단은 11월 24일 오전 7시 30분 서울시내 모 음식점에서 긴급 회장단회의를 갖고 국무총리실이 사실상 모든 수사를 검찰이 지휘하도록 경찰의 독자적인 활동범위를 축소시킨 검-경 수사권 강제 조정안을 확정한 것에 대해 강력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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