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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경우장학회 장학기금 기탁자 현황

장학기금 기탁자 현황

이름 관리자 이메일 anohm@hanmail.net
작성일 13.04.23 조회수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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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36기 警友 장학금 수여
                                       제36기 警友 장학금 수여
                             - 총 154명에게 1억 5천 6백만원 전달 격려 -
                  (주)경우상조 6천만원 기탁, 현직자녀 60명에게 혜택
  제36기 경우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2월 22일 오전 10시 중앙회 3층 대강당에서 丘在台 이사장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수혜학생 및 학부모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우수한 전·현직 警友자녀 및 일반 학생들에게 면학의 꿈을 심어 주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일본 리츠메이칸 APU대학 국제경영학과 하세라 학생,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이현준 학생, 부산 동의대 한의학과 박성운 학생 등 경찰청 혹은 경우회에서 추천한 우수 전·현직 경찰관 자녀 및 일반 대학생 154명에게 각각 장학증서와 장학금 총 1억 5천 6백만원을 전달하고 용기를 북돋워 주었다.(경우장학생 명단 참조)
 
  또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중앙대학교 문학예술과 김세라 학생과 외국어대학 영어학과 이채린 학생을 최우수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특별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丘在台 이사장은 자랑스러운 경우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을 축하하고, 『해를 거듭할수록 우수한 학생들이 선발되고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또한, 『경우 장학금은 警友들이 재직시절 박봉을 아끼고 절약해 모은 뜻 깊은 금원이니만큼 수혜학생들이 그 뜻을 깊이 새겨 자신과 가정, 국가와 사회를 위해 꼭 훌륭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丘 이사장은 경우장학생들이 우리 모두의 미래이자 희망임을 전제,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에서 나온다는 에디슨의 경구를 인용하고 ▶ 남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공부를 열심히 할 것 ▶ 자신과의 싸움에서 반드시 이기고,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 ▶ 온갖 역경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번영된 조국을 이룩한 부모세대를 귀감으로 삼고,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할 것 등을 강조했다.
 
  수혜 학생 대표인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김수연 학생도 인사말을 통해 『경찰로 나라를 위해 한평생 살아 오신 후에도 저희 자녀들의 발전, 성장, 그리고 희망을 위해 힘써 주시는 경우장학회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면서 『오늘의 후원을 바탕으로 더욱더 학업에 정진해 훌륭한 인재가 되겠다』고 밝혔다.(전문 참조)
 
  특히, 이번 수여식에서는 일본 리츠메이칸 APU대학 가와구찌 기요후미 총장이 丘在台 경우장학회 이사장에게 매년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해 준 것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감사장을 전달했다.
 
  가와구찌 기요후미 총장은 감사장을 통해 『본 대학의 교육연구 활동에 깊은 이해와, 많은 지원을 해 주셔서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수여된 장학금에는 경우회 직영업체인 (주)경우상조에서 출연한 6천만원도 포함되어 현직 경찰관 자녀 60명에게 돌아 갔는데, 경우상조 이희경 대표는 『전현직 경찰관들의 전폭적인 가입 등에 힘입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게 되었고, 그 혜택을 다시 환원하는 차원에서 현직 자녀들을 위해 장학기금 6천만원을 기탁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지난 77년 12월 설립된 이래 금년에 창설 36주년을 맞게 되는 경우장학회는 매년 뜻있는 警友들의 기금 출연에 힘입어 지금까지 1,243명의 모범학생들에게 총 10억 5천 4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뜻있는 독지가의 지속적인 발굴 등으로 기금 모으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등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 갈 핵심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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