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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anohm@hanmail.net
작성일 12.09.06 조회수 1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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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자 前 여경회장 장학기금 1천만원 기탁
이옥자 前 여경회장 장학기금 1천만원 기탁
연금 절약해 警友자녀들에게 면학의 꿈 키워 줘
 
이옥자 前 여경회장이 자신의 연금을 절약해 만든 巨金 1천만원을 경우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지난 5월 17일 오전 11시 경우회를 방문한 이 前 회장은 구재태 중앙회장에게 정성을 전달하면서 『전현직 警友 자녀들을 장차 국가의 동량이 될 인재로 양성하는데 활용해 줄 것』을 주문했다.
 
평소 경우신문을 통해 『경우회가 활발히 움직이고 있는 것을 보면서 자긍심을 느껴 왔고, 게재된 장학기금 모금 공고를 보고 결심을 굳히게 됐다』는 이 前 회장.
 
이 前 회장은 매월 받는 연금으로 생활비를 쓰고, 자녀들도 조금씩 도와 주곤 했는데, 장학금 기탁을 위해 적금까지 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 前 회장은 지난 51년 경찰에 투신하여 30여년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다 81년 경찰청 소년계장을 마지막으로 퇴임했고, 퇴임이후에도 지난 98년부터 2002년까지 제4대 및 5대 여경회장을 역임하며 조직발전과 여경회원들의 친목도모에 주력해 왔다.
 
구재태 경우회 중앙회장은 『이 前 회장님의 고귀한 뜻이 警友들에게 큰 귀감으로 남을 것』이라면서 『기탁금을 목적사업에 맞게 잘 활용하는 것은 물론 보다 많은 경우자녀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기금 모으기 운동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
한편 경우장학회는 지난 77년 12월 설립된 이래 금년에 창립 35주년을 맞게 되며, 매년 뜻있는 警友들과 독지가들의 기금 출연에 힘입어 꾸준히 수혜의 폭을 확대해 오고 있는데, 지난 2월에도 前‧現職 警友자녀 103명에게 1억 1백만원 전달하고 용기를 북돋워 주는 등 지금까지 총 1,089명의 모범학생들에게 8억 9천 8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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