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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작성일 11.01.07 조회수 3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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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활동] 아동안전지킴이, 전문 노하우 가진 警友들로 구성돼야! (최병구)
아동안전지킴이, 전문 노하우 가진 警友들로 구성돼야!

사회의 고도화에 따라 각종 범죄가 증가하고 있으나 한정된 경찰력만으로 모든 범죄를 완전히 예방하기에는 현실적 한계가 있으며, 특히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일상 공간에는 흉악범들이 도사리고 있어 한시라도 방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대한 아동안전보호대책의 일환으로 경우회 중앙회에서는 지난 2008년 5월 「실버폴리스」제도를 시범운영, 현재 3년차에 걸쳐「아동안전지킴이」제도가 계속 시행되고 있다.
초기단계에서는 경우회 단독으로 운영해오던 이 제도가 2009년 부터는 경우회원·대한노인회 회원 합동근무체제로 바뀐 가운데, 주로 초등학교·놀이터·공원 주변 등에서 아동보호를 위한「아동안전 지킴이」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지금 초등학교 주변에는 구청주관 노인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대한 노인회 소속「은빛 어르신보안관」이 2인 1조로 순찰활동을 하고 있어 경우회(경찰청) 주관 「아동안전지킴이」활동과 중복되는 느낌마저 배제할 수 없는 현실이다.
아동대상범죄가 날로 증가하고 흉포화되고 있는 사회현상에서 꿈나무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아동대상범죄예방교육 등 멘토링(조언자 역할)을 할 수 있는 자질과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은 재직시절 전문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회원이 적임자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이기에 아동안전지킴이(실버폴리스)는 대한노인회 소속「은빛 어르신보안관」과 엄연히 구별되어야 한다고 본다.
「아동안전지킴이」의 위상제고가 더욱 절실한 실정에서「아동안전지킴이」명칭도「실버아동안전관」또는「실버폴리스」로 개칭하고, 제복·제모 등 복장 표시도 변경해야 제도의 효율성을 가일층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활동 경우들에게는「실버폴리스」증표(경찰서장 명의의 신분증)를 발급, 아동 대상 및 청소년 범죄, 우범불량청소년 등 보호사건 발견시 증표 제시 후 시의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실버폴리스」로서의 신분보장이 선행되어야 할 것 이다. 더불어, 아동안전지킴이 구성원도 전문노하우를 보유한 경우회원으로 한정해야 할 것이다.
이 활동은 미래의 기둥이 될 아동들을 범죄로부터 예방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노인일자리 창출사업과는 전혀 별개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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