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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이름 관리자 이메일
작성일 10.04.02 조회수 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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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요활동] 수도권 10개署 시범 운영이후 전국 확대
수도권 10개署 시범 운영이후 전국 확대

아동안전지킴이 제도는 경기안양과 일산에서 발생한 아동대상 강력범죄로 아동안전에 대한 국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한정된 경찰력 위주의 치안정책에서 아동이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지역주민을 참여시키는 공동 안전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은 물론 퇴직한 경우들의 현직시절 노하우를 살려 치안 보조인력으로 활용하는 차원에서 도입되었다.
이와관련 경찰청과 경우회는 합동으로 지난 08년 5월 7일 「아동 안전 지킴이(Silver Police)」발대식을 갖고 아동 및 여성관련 범죄들이 발생했던 수도권 10개 경찰서에 경우회 예산 9천만원으로 警友100명을 선발배치해 3개월간 시범 운영함으로서 유괴·성폭행 등 강력범죄로부터 아동들의 보호에 나섰다.
또한 시범운영결과 이 활동이 언론, 학부모, 학생, 지역경찰관 등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자, 강력사건 등으로 치안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경기 광명을 추가해 11개署에서 同年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연장운영에 들어 갔다.
한편 이에 대한 예산은 시범운영의 인적구성 및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가족부로부터 1억 6천만원을 지원 받았고, 추가된 광명지역 운영 예산 1,500만원은 경우회에서 지원함으로서 지난해 부터 전국적으로 이 제도를 확대해 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아동안전지킴이가 효과적인 제도로 인식되어 지고, 놀이터·공원 등 아이들의 활동공간을 안전하게 보호해 주는 또 하나의 사회 안전망 확대 시행의 필요성의 증대로 지난해에는 보건복지가족부 예산 32억원으로 101개署에 1,010명을, 금년에는 보건복지가족부 예산 55억원으로 전국 174개署에 1,740명을 운영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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