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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이름 관리자 이메일 anohm@hanmail.net
작성일 20.10.07 조회수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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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우회의 꿈! 우리 함께 이루어 봅시다!!

 

경우회의 꿈! 우리 함께 이루어 봅시다!!

 

- 전직과 현직, 과거와 미래의 모든 경찰이 함께하는

  경찰추모(Police Memorial)사업 법령제정 추진 -

 

                                       

   대한민국재향경우회와 경찰청에서는 (가칭)「국가 有功警察 등 단체설립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정을 추진합니다.

 

 나라를 지키고 “국민의 안전과 생명 지킴이”로서의 사명을 다해온 대한민국 재향경우회는 6.25전쟁을 겪는 등 혼란했던 근대사의 역사 속에서 구국·호국의 보루였던 선배 참전경찰의 수많은 희생위에서 출발해 왔습니다.

 

 

잠시 지난 시간을 뒤돌아보면,

◌ 70〜80년대 격동기 시대의 민주화 흐름속에서 각종 집단시위, 과격한 폭력 등에서 고귀한 생명을 잃거나 부상당하는 선배경찰들의 아픔이 기억납니다.

 

- 교통사고업무 수행중 “음주운전” “뺑소니” “난폭운전”운전자들로부터 불의의 사고로 생명을 잃거나

- 범죄 현장에서 흉기에 의해 목숨을 잃었던 사건과

- 의암댐, 한강 등 해상사고로 고귀한자신을 희생하였던 순직자들의 영령을 되새겨 봅니다.


◌경찰관 순직에 따라 운명적으로 발생하는 “미망인” 등에대한 따뜻한 보살핌 등 “보훈혜택” 또한 미흡한 실정으로

- 이에 대한 실질적 도움을줄 수 있는 제도적·법적 장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지만, 법적·제도적 장치 미비로 “보훈수혜”를 받지 못하는 등 많은 문제점이있었습니다.

※ 연평균 순직13.8명, 공상1,700명(5년간 순직 69명, 공상8,503명)


이러한 현실속에서

◌ 6.25전쟁으로 인한 참전경찰 17,628명(전사 10,648명, 부상6,980여명)의 사상자 발생과 함안, 다부동 전투 등에서의 勝戰으로 호국경찰의 사명을다하여 왔음에도 군인에 비해 과소평가되거나 소외되고 있어,

 

참전 및 상이경찰에 대한 정당한 예우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법적·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며, 앞으로 당연히 풀어야 할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 14개 보훈단체: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광복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등

 

◌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해 중앙회에서는 관련단체 법규·사례 등을 수집, 입법을 위한 토대를 마련 중에 있었습니다.

 

  지난 8.20(목) 신임김창룡 경찰청장께서 취임인사차 지휘부와 함께 경우회를 예방하였습니다.

 

◌ 이 자리에서 경우회 중앙회장은

국가 유공경찰(참전, 상이경찰 등)이 정당한 예우와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대하여 (가칭) “국가 유공경찰 등 단체설립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정에 따른 배경설명과 필요성에 대하여 의견을 제안하였습니다.

 

◌ 김창룡 경찰청장은

- 강영규 경우회 중앙회장이 제안한 법안 제정 배경에 대해 적극 공감하면서 미국의 네셔널폴리스 파운데이션(경찰재단), 네셔널 폴리스 메모리얼 파운데이션(경찰추모재단)의 예를 들면서 자리에 함께 참석했던 경찰청 국·관들에게 빠른시간내 테스크 포스(Task Force, 특별기획)팀을 구성, 경우회와 공동 추진하도록 지시하였습니다.


- 또한,「경우회와 경찰청이 법 제정의 공동 추진을 통해 재단설립 사업과 순직및 부상으로 생활이 어려운 경찰관과 미망인에 대한 지원 사업 및 전국 경찰 충의시설 관리와 안장시설설립 사업 등을 큰 틀에서 추진해

나가자」고 상호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관련입법이 제정된다면 다음과 같은 일을 하겠습니다.

 

◌ 경찰추모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 미국의 네셔널 폴리스 파운데이션(경찰재단), 네셔널 폴리스 메모리얼 파운데이션(경찰 추모재단)을 “벤치마킹” 하여

- 경찰추모 묘역조성, 경찰전적지 관리 및 행사지원, 경찰충혼탑 및 경찰기념공원 조성 등을 위한 경찰추모사업 재단을 설립하겠습니다.

 

◌ 경찰기념관(역사관) 건립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 경찰역사기념관 등 관리 및 행사지원과

-경찰사료등을 집대성한 경찰역사관건립으로경찰혼정립에 주력 하겠습니다.


◌「경찰 순례길」을 조성하여, 특화된 “지역명소”로 추진하겠습니다.

- 현직경찰관은 경찰역사 교육의 정규코스로 지정 운영하여 경찰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제도화 하고

- 퇴직 및 일반인 등은 언제든지 경찰역사를 뒤돌아 볼 수 있는 “지역탐방명소”로 발전시켜 운영함으로서 경우회원의 복지향상 및 지역경제활성화 기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사업추진으로

전·현직 傷痍警察 및 미망인 가족 등에 대한 복지향상의 기대와 더불어 전·현직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여, 전직은 현직에 대한 애정과 후원, 현직은 전직에 대한 존경으로 누구보다도 부러움과 신망이

있는 강한 조직이 되리라 믿습니다.


  “경우회”는 이제 큰 배의 닻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 “경찰묘역 조성과 추모사업”이라는 百年大計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전국의 경우회원님의 적극적 동참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중앙회 임원진을 비롯한 전국의 시·도회장님, 지역회장님, 경우회원님들께서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는 수적천석(水滴穿石)의 노력을 다시 한번 해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 중요한 법률이 통과되기까지 경찰청과 경우회는

- 상호 동반자로서 전·현직이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면서 추진하여 빠른시간에 그성과를 이루고자 합니다.

 

  앞으로 경찰청·경우회 공동 TF팀을 구성 하겠습니다.

 

◌ 경우회에서는

- 현장에서 자료수집하고 확인하는 자료조사팀, TF팀에 직접 참여하여 자료분석과 입법안을 검토하는 입법추진팀, 국회 입법과정에서 대외적 협력업무를 수행하고 전문적 지식과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대외협력팀 등 많은 경우회원을 적극 참여할 수있도록 하겠습니다.

 

- 또한, 점진적으로 전국단위 “법률제정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다방면으로 경우회원, 전문분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과 자료를 수집하여 검토·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립현충원 등과 협의하여

- 현충원에 안장된 선배님들 현황 파악과 부상당한 선배님들의 건강관리 상태를 파악하겠습니다.

- 다양한 의견수렴으로 우리의 희망이 관철되도록 그 역량을 다 하겠습니다.


  “시작”의 성공을 위한 역량 발휘를 기대합니다.

 

◌ 법률제정(안)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위한 발돋움입니다.

- 무명묘지 찾기, 수훈·傷痍사례 등을 통하여, 전직에 대하여는 과거의 영광을 찾아주어 후손에게 그 영광과 자긍심을 심어주고, 가족에 대하여는 “보훈수혜”로 경찰가족이란 자긍심과 명예를 갖게 할 것입니다.

 

- 현직은 가칭 “경찰재단”설립 등 경찰추모사업의 활성화로 “보훈”의 길을 활짝 열어주어 어렵고 힘든 “경찰인의 길”이 결코 소외되지 않고 있음을 알게하고, 국민이 요구하는 “경찰미래”의 토대를 만들 수 있는

밑거름이 되게 하겠습니다.

    

 전직과 현직, 과거와 미래의 모든 경찰이 함께하는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역량을 기대합니다. 

           우리 모두 함께 나아갑시다.

 

 

◌ 법률제정 추진에 적극적 동참과 지원을 다시 한번 기대합니다!! 

 

대 한 민 국 재 향 경 우 회 장   강 영 규

 

 

 

< 관련자료 제출 및 문의>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중앙회

∘ 기획처장 이기석(02-2231-2147, 010-8466-5540) dool1008@daum.net

∘ 총무처장 이석신(02-2231-2148, 010-4330-3998) ssn399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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