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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이름 관리자 이메일 anohm@hanmail.net
작성일 17.12.05 조회수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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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동안전지킴이 사업 관련, 알려 드립니다

- 아동안전 지킴이 사업 관련, 알려 드립니다 -

 

▶ 아동안전 지킴이 사업은

국가 보조금 사업으로 2008년도부터 경찰청이 사업주체이며, 우리 경우회 중앙회가 보조 사업자로 업무를 계속 맡아 왔으나, 지난해 부터 공모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지침에 의거, 공모결과 노인회와 경합 후 경우회가 선정되어 사업을 금년도까지 하고 있습니다,

 

▶ 내년도 사업 공모 결과

우리 경우회와 노인회가 응모하여, 지난 12월 1일 경찰청에 가서 설명회를 하였으나, 결과는 노인회가 보조 사업자로 선정 되었습니다.

 

▶ 경우회가 탈락 한 배경은

- 우리 중앙회에서는 사전에 집행부는 집행부 대로, 실무자는 실무자 대로 접촉 등 다각도로 노력을 하였고, 설명회에서, 우선 서울 지역 지킴이 요원들에게 무전기를 휴대하고 근무토록 하기 위해, 무전기 500대 확보 등 경우회에서 보조사업을 해야 한다는 당위성 등을 소상히 설명을 하였으나, 무전기 사업 등은 좋다고 하면서도 심사위원들의 전체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 심사위원은 생안국장 및 시민단체 회원 포함 외부 인사 6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심사 직전에 위원들 간 경우회의 보조사업자 적격 여부에 대하여 갑론을박 하면서 약 1시간여를 지체하였는데,

 

- 그 내용은, 전 경우회장의 구속과 경우회가 그동안 불법집회 등을 하여 기획재정부 국고 보조금 운영관리 지침에 의거 보조사업자 자격 자체가 없다는 것이고, 만약 경우회가 선정 되더라도 다시 반납을 받아야 하는 사태가 벌어지니 선정 자체가 어려웠다는 후문이었습니다.

 

 ※ 기획재정부 국고 보조금 관리 운영 지침 제13조(보조 사업자 선정 기준) ④항 3호 불법시위를 주최 또는 주도한 단체는 보조 사업자 선정시 제외한다(아래 기준 참조)



최종 국고보조금운영관리지침_개정안 전문 - 복사본 (1)001.jpg



▶ 그러나, 경우들의 아동안전 지킴이 참여는 종전처럼 아무런 불이익이 없습니다

 

내년도 아동안전 지킴이 보조사업 주체가 경우회에서 노인회로 넘어간 것 뿐이지 지킴이 활동은 예년과 변동이 없습니다. 즉 관할서에서 아동안전 지킴이를 공모하고 생안(여청)과장, 경우회 지역회장, 노인회장이 공동 심사위원장이 되어 선발하시면 되고, 우리 경우회원들은 응모하고 활동하면 됩니다,

 

▶ 향후 중앙회에서는

경찰청 운영 규칙을 개정 추진하여 75세의 연령 상한선 조정과 이전에 말씀 드렸던 사무국장 관리. 감독요원 지정 등은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며,  아동안전 지킴이 사업의 보조사업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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