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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이름 관리자 이메일 anohm@hanmail.net
작성일 17.11.27 조회수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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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54주년 경우의 날 중앙회장 기념사
기      념      사
( 제 54주년 경우의 날 )


존경하는 전국 150만 경우동지 여러분! 
그리고 경찰과 경우를 사랑하고 아껴 주시는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의 안위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온 대한민국재향경우회가 
오늘 창설 54주년을 맞았습니다. 

먼저, 오늘이 있기까지 저희 경우회가 오직 한 길을 걸어 올 수 있도록 
채찍질 해 주시고 성원 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영광스런 수상자와 가족, 친지 여러분들께도 축하를 드리며, 
바쁜 국정과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를 축하 해 주기 위해 
참석하여 주신 내빈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자랑스러운 전국 150만 경우동지 여러분!
 
우리 경찰은 조국 광복과 함께 태어나, 건국과 분단, 전쟁 그리고 도약과 발전의 
역사속에서 민족의 기쁨과 아픔을 함께 하면서 오늘에 이르렀고, 

또한 대한민국 현대사의 험난한 가시밭길을 헤치고, 
목숨바쳐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 왔으며, 

그 복판에 경우들이 있었고, 우리 경우들의 피와땀이 서려 있기에 
우리는 영원한 경찰인 이라고 자부 할 수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대한민국재향경우회가 창설 54주년을 맞으면서 
그간 우리는 오직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평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회 질서유지를 천직으로 여기며 살아 왔고, 

일선 치안현장을 떠난 후에는 대한민국재향경우회라는 구심체로 
뜨거운 애국심으로 반세기를 넘게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며 정열을 불태워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우리 경우회는 54년 경우사에 전례에 없었던 여러가지 
불미스러운 일들이 발생하여 국민들로 부터 불신과 지탄의 대상이 되고있어
 
그동안 한결같이 걸어온 경우회와 동지들의 위상에 크나큰 손상을 입게 되므로서 
우리는 참으로 형언할수 없는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것이 현실 입니다.
                            
이에, 우리들은 지금까지 무엇이 문제였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처음으로 되 돌아가 확인과 점검을 해 봐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경우회의 위상 회복을 위해서는 과거를 되 돌아보고
잘못된 것은 바로 잡는 등 우리 150만 경우가 혼연 일체되어 

과감한 변화와 혁신을 통해 환골탈태 하여 재향경우회가 
새로운 모습으로 앞으로 전진해야 만 합니다.
 
비온뒤에 땅이 굳고, 위기는 곧 기회라고 하였습니다.
현실이 어렵다고 주저 앉거나, 포기 하여서는 안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전국 150만 경우동지 여러분!

제가 중앙회장으로 취임 한지도 어느덧 5개월이 훌쩍 지나 갔습니다. 
지난 시간들을 회상 해 보면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일들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깨달은 교훈은, 
급격히 변화하는 시대상황에 부합하기 위해 내부의 대 개혁으로 
조직의 안정과 화합을 이루며, 자율성과 재정자립을 높이고, 
애국단체로 하나되어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조직으로 자리매김 하는것이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 하면서, 

다음 몇가지를 제시하고 실천 하고자 합니다, 

먼저,“조직의 내실화”입니다. 

지금까지 내부 상황에 따라 흔들렸던 경우회의 조직을 안정적으로 관리, 
운영하기 위하여 여러 회원님들의 참여의 기회를 높여 나가 겠습니다. 

시.도회와 지역회의 의견수렴의 한 방법으로 설문의 형식이나 
지역별 대표자 간담회를 통하여 중앙회와 시.도간, 지역회 간의 
소통의 창구를 넓혀 나가는 한편, 

업무추진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공개행정을 통하여 열린 경우회, 
회원 중심의 사랑방 경우회가 되도록 조직을 운영 해 나가겠습니다. 

두번째로,“자율성과 재원확충” 방안 입니다.
                                     
녹번동 경우회관 재 건축을 공론화하고 의견을 수렴 하겠습니다. 

제가 경찰공제회 이사장 재직시에 공덕동에 경찰공제 회관(자람빌딩)을 
신축 하였던 경험을 살려, 사업성 분석, 설계, 토목, 감리분야 등에 
우리 경우회원들 중에서 경험이 있는 분 을 공개 모집하고 

이분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제2 경우회관의 건립으로 수익을 증대시키고 
재원을 확보하는데 총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8월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전국 순회 활동시 
여러분들이 주신 많은 의견을 기초로 하여, 
지금 순조롭게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는 등 현재 가시적인 효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사업들을 검토 및 추진예정으로 
우리 경우회의 재원확충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일자리 창출”의 비전입니다.
 
지금 적극 추진중인 경비협회 설립을 통하여 일자리를 만들고 
이를 통한 수익을 창출하며,
                           
아동안전지킴이 사업은 제도적 장애 요인들을 개정.보완하여 
우리 경우회원의 참여가 확대 될 수 있도록 시행하는 한편,

새 정부의 공약사항인 공인탐정법과 관련 해서도 
우리 150만 경우와 일반 단체들과 협력하여 입법추진이 
조속히 진행 되도록 전력을 기울이고,

관련 법이 입법화 되면, 우리 경우회원들의 제2의 인생을 설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존경하는 전국 150만 경우동지 여러분!
 
우리의 공동체인 대한민국재향경우회가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모든 경우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적인 동참과 성원이 필요합니다,

지혜는 찾는 이들에게는 쉽게 발견될 수 있다고 합니다. 

지난 날의 안일함은 반성하고, 미래를 지향하는 예지가 필요 합니다. 

우리 재향경우회는 자유 대한민국과 영원히 함께 합니다.
우리는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자유 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어떠한 고난도 참아내며 싸워 지켜 왔습니다.

우리 모두는 끈끈한 동지애와 희생정신으로 일심동체 되어 
다시 힘을 한데모아 애국심이 넘쳐흐르는 재향경우회로 새롭게 전진 합시다.

이것이 희망찬 경우회, 새로운 대한민국재향경우회를 만들어 나가는 
초석이 될 것 입니다.

오늘 바쁜신 중에도 제54주년 경우의 날을 축하 해 주기위해 귀한 시간을 내 주신 
내빈 여러분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여러분들의 가족 모두 두루 평안 하시고, 
항상 건강 하시며 뜻하시는 일 모두 성취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2017년 11월 21일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중앙회장   강 영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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