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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작성일 21.03.04 조회수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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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제1차 임시 이사회 개최

 

2021년도 제1차 임시 이사회 개최

- 총회 및 중앙회 임원선출 방안 · 주요 보고사항 등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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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우회는 지난 2월 26일 금요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공덕동 경우회관 대회의실에서 강영규 중앙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중앙회 이사, 전국 시도회장, 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년도 제1차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고, 중앙회 임원 선출 방안, 주요 보고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강영규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각급회 운영, 그리고 중앙회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준 전국 이사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코로나 상황하에서 5월 예정인 전국 총회와 임원선출 방안에 대해 언급한 뒤, 

 

 『그간, 조직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왔다』면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회원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경우회법을 현실에 맞게 개정하였고, 1월 새해 인사편지를 통해 그간의 공약 이행, 적립금 향상을 통한 재정건전성 기반을 구축한 점, 민간경비교육기관 지정, 아동안전지킴이 사업 등의 성과와 함께,

 

금년도에 추진할 경찰추모 사업과 교육사업의 확대, 국가로부터 경우회 운영비를 받아 이를 지역회에 지원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일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강 회장은 『향후 이 내용들을 다시 정리하여 각 시도와 지역회에 우편으로 송부하고, 필요시, 현장에 진출하여 설명회도 가질 생각』임을 언급하고, 『서로 힘을 모아 하나된 경우회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임시 이사회에서는 코로나 상황을 고려, 총회 및 중앙회 임원선출 문제에 대해, 「일시에 모여 투표 가능한 경우」와, 「일시에 모여 투표할 수 없는 경우」 등을 고려,

 

 「밀집장소에서 임원선출과 안건심의의 동시 진행 여부, 5월 정기총회시 임원선출만 처리, 안건심의는 추후 임시총회에서 처리하는 방안」 등 다양한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의 시간을 가진후, 중앙회에 일임하기로 의결하고,  추후 결정된 내용을 전국 시도 단위에 알려 주기로 했다.

 

 또한, 주요 보고사항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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