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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anohm@hanmail.net
작성일 20.04.22 조회수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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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 등 개정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정관 등 개정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 개정된 경우회법에 맞춰 변화와 혁신 추진 -

 

개정된 경우회법의 후속 절차로 「정관 등 개정 추진위원회」 회의가 지난 4월 22일 중앙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됨으로서,

 

정관 등 내부규정을 모법에 맞게 새롭게 개정하고,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조직으로 도약하기 위한 진지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강영규 중앙회 이사장, 김상렬 부회장, 한기민 추진위원장,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시도 추천 및 희망자 전원으로 구성된 「정관 등 개정추진위원회」 한기민 위원장을 비롯한 참석 위원들에 대한 중앙회장의 위촉장 전달에 이어,

 

강영규 경우회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전국에서 참석해 준 위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고,

 

경우회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에 따른 정관 등의 개정 필요성을 언급한 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연기된 이사회, 총회 일정에 맞춰, 금일 회의를 개최하게 되었음을 설명했다.

 

또한, 지난 2년 동안 자치단체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법적인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법 개정 추진 과정에서의 난관,

 

향후, 자치단체 교부금 관련 사업 추진 방법 등에 대한 전국 권역별 워크숍 계획 등에 대해 밝혔다.

 

아울러, 제시된 정관 등 개정안에 대해 진지한 의견을 교환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기민 위원장도 인사말을 통해 『과분한 직책을 맡겨 주셔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쟁점사안 등에 대해 참석 위원들이 의견을 개진해 주시면, 좋은 안을 도출해 나가겠다.』 고 언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재의 정관, 그리고 최근 중앙회에서 전국 경우들을 대상으로 수렴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참석 위원들이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등 허심탄회한 토론을 가졌다.


한편, 이날 논의를 통해 집약된 의견은 오는 5월과 6월 예정인 정기 이사회와 총회에 보고하여 의결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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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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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민 위원장 등에게 위촉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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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규 중앙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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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민 위원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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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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