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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anohm@hanmail.net
작성일 20.01.22 조회수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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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지휘부, 신년 인사차 경우회 예방

경찰 지휘부, 신년 인사차 경우회 예방

- 경우회, 수사권 조정에 수고한 현직들의 노고 치하,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 ‧ 균형감 있고 절제된 모습으로 국민에게 봉사 당부 -

 

경찰청 지휘부가 지난 1월 21일 庚子年 신년을 맞아, 인사차 경우회 중앙회를 예방했다.

 

이날 오전 11시 30분 경우회 중앙회에 도착한 민갑룡 경찰청장을 비롯한 지휘부 일동은, 강영규 경우회 중앙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의 환영을 받았고, 중앙회 대회의실에서 新年 덕담을 겸한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강영규 경우회 중앙회장은 격무 중에도 경우회를 방문해 준 현직 후배들에게 고마움을 표한 뒤, 그동안 수사권 조정을 위해 수고해 온 민갑룡 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지휘부의 노고를 치하했다.

 

아울러, 「한 사람의 꿈은 꿈이 되지만, 많은 사람의 꿈은 현실이 된다」는 명언을 인용, 수사권 조정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직 후배들을 보면서, 그 꿈이 하루 빨리 현실이 되어 국민들이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나은 사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선배 警友들도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는 점을 강조했다.

 

강영규 중앙회장은 이번 수사권 조정과 관련, 인권과 전문성, 공정성 등 외부의 걱정과 우려에 대해서도 언급,

 

경찰 행정과 법집행 등에 혼란과 부작용이 없도록 세밀한 부분까지 잘 챙기고 준비하는 것은 물론, 균형감 있고, 절제된 모습을 통해 경찰의 역량을 국민들에게 보여 줄 수 있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강영규 중앙회장은 참석 지휘관 개개인을 향해서도 「경찰에 투신해서,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에 어떤 흔적을 남길 것인가를 고민해 올바르고, 큰 족적을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역설하기도 했다.

 

민갑룡 경찰청장도 『경우 선배님들의 성원과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국민의 염원을 담은 수사권 조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었다』 면서, 깊은 감사를 표하고,

 

『본래적 수사주체로서 역할과 사명을 다하라는 경찰을 향한 국민의 간절한 기대를 잘 알기에 금년을 책임 수사의 원년으로 삼아 변화와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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