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한민국의 영광과 번영의 밀알, 우리는 영원한 警察人입니다

처음으로 홍보마당 주요뉴스

주요뉴스

이름 관리자 이메일 anohm@hanmail.net
작성일 19.09.20 조회수 642
파일첨부 1-1.jpg
제목
제15회 전국 警友바둑대회 개최

제15회 전국 警友바둑대회 개최

 

단체전 우승-전북  준우승-경기남부  3위-서울   4위-인천

개인전 우승 – 부산 서상국

 

 

경우회는 지난 9월 19일 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제15회 전국 경우 바둑대회를 개최하고, 조직 활성화 및 동호인들의 棋力향상,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했다.

 

이날 대회는 단체전에 11개팀(각 시도별 1개팀, 3명으로 구성) 33명, 개인전에 9명 등 총 20개팀에 42명이 출전해 열띤 경합을 벌인 결과, 단체전 우승에 전북도 경우회 • 준우승에 경기남부도 경우회 • 3위에 서울시 경우회 • 4위에 인천시 경우회가,

 

개인전 1위에 부산시 경우회 서상국 • 2위에 경남도 경우회의 전신구 • 3위에 전북도 경우회의 김연진 회원이 각각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 자리에서 강영규 경우회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국에서 대회에 출마한 警友들을 격려한데 이어, 그간 중앙회에서 추진한 업무, 그리고 당면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아울러, 『예로부터 바둑은 상대에 대한 禮를 기본으로 한 예의범절과 무한한 경우의 수에 대한 호기심으로 창의력과 집중력 향상은 물론 침착성, 인내심 향상 등의 장점으로 인해 정신건강을 함양하는데도 탁월한 효과를 가진다고 한다』면서 『금일 출전한 선수들이 공정한 경쟁을 통해 기력을 향상하고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모두가 우승자가 되길 기원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국기원 사범으로 활동하고 있는 천풍조 9단이 주심을 맡아 진행한 가운데, 예선은 리그전으로, 각조 1등과 2등이 겨루는 8강부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어 열띤 경합을 펼쳤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단체전 우승 전북팀에게 우승기 · 상장 · 시상금을, 개인전 우승 부산의 서상국 회원에게는 아마 5단증과 상장 및 시상금을 전달하는 등 단체 및 개인전 수상자들을 격려하고 포상했다.

 

수상자 명단

 

단체전

․ 1위 : 전북 – 김기화 조영호 노병환

․ 2위 : 경기남부 – 최수열 윤영방 김백철

․ 3위 : 서울 – 심도진 주일규 정경섭

․ 4위 : 인천 – 김광원 홍일선 반병욱

 

개인전

․ 1위 : 부산 - 서상국

․ 2위 : 경남 - 전신구

․ 3위 : 전북 - 김연진

 

 

 

1.jpg

2.jpg

3.jpg

4.jpg

5.jpg

6.jpg

7.jpg

7-1.jpg

8.jpg

9.jpg

10.jpg

11.jpg

 

이전글 대한민국 임시정부 경찰 100주년 국제학술세미나 개최
다음글 동반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