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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anohm@hanmail.net
작성일 18.07.18 조회수 7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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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회법 및 정관 등 개정 추진위원 위촉식 개최


경우회법 및 정관 등 개정 추진위원 위촉식 개최

- 현실에 맞지 않는 법령정비로 조직발전의 견인차 역할 다짐 -

 

경우회는 7월 18일 중앙회 회의실에서 강영규 중앙회장, 최광식 혁신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우회법 및 정관 등 개정 추진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혁신과 변화의 시대를 맞아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 법령과 정관 등을 본격적으로 정비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기존의 혁신위원 4명과는 별도로,

 

전국 시도회에서 추천 받은 警友중, 평소 조직발전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왔고, 탁월한 능력과 소양을 갖춘 회원들로 평가 받고 있는,

 

신경문(서울 송파회장), 박영용(서울 방배회장), 박우식(부산 동부회장), 강두원(광주광역시 부회장), 정병희(울산남부 사무국장), 최영길(경기남부도 부회장), 남병근(경우문예회장), 이오영(춘천회장), 송재언(충북 상당회장), 신기수(천안회원), 장정호(익산회장), 양승구(구미회장) 등 12명이다.

 

이 자리에서 강영규 경우회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일부 회원들이 경우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경우회법과 정관의 문제점을 지적한 사례 등을 언급하고,

 

『지난 1973년 경우회법이 제정된 후, 제대로 개정을 못하다 보니 법과 정관이 현실과 잘 맞지 않는 점이 있다』며, 『전문가들의 검토와 전국 警友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개정해 나갈 방침』임을 밝히고,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주문했다.

 

최광식 혁신위원장도 경우회 창립과 경우회법이 만들어 진 이후 반세기가 흘렀음을 전제하고, 『그동안 경우회가 어떤 방향성을 갖고, 무슨 일을 했으며, 무슨 일을 하고자 했는지, 돌이켜 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가 향후 후배 회원들에게 어떤 모습의 경우회를 물려줄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법과 제도를 만드는 출발선에 있다』면서 『결코 이 여정이 순탄치 만은 않을 것이지만, 자신감과 자존감을 가지고 반드시 이 일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힘을 합쳐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위촉식 직후 同위원회는 회의를 통해 주어진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토론을 갖는 한편, 향후 전국의 대의원을 비롯한 警友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지속적인 회의를 통해 시대에 걸맞는 바람직한 법령 개정으로, 경우회 조직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담당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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