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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anohm@hanmail.net
작성일 18.06.22 조회수 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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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치안총수 간담회 개최

 

역대 치안총수 간담회 개최

- 경우회, 중요 추진업무 설명 · 고견 청취의 자리 마련 -

 

경우회 중앙회가 6월 21일 오전 11시 역대 치안총수들을 모시고 간담회를 개최, 그간 추진해 온 중요 업무 등에 대한 설명을 갖고, 향후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고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석원(30대), 염보현(35대), 이인섭(47대), 김효은(48대), 김세옥(52대), 이택순(58대), 이성한(63대) 등 7명의 경찰 총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1시 강영규 중앙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최광식 혁신위원장의 영접을 받아, 경우회 중앙회 접견실에서 담소를 나눈후 간담회 장소인 소 회의실로 이동했다.

 

이 자리에서 강영규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취임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진작 이런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지만, 지난 집행부 시절의 복잡한 일들 때문에 부득이 늦게 모시게 되었다』면서 『오늘 이 자리를 통해 그간 중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리고, 향후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총수님들의 고견을 부탁 드린다』고 주문했고,

 

김상렬 사무총장은 경우회 현황 및 중요 업무에 대한 간략한 브리핑을 실시했다.

 

이날 역대 총수들이 다양한 의견들을 개진한 가운데,

 

최석원 제30대 치안총수는 ►녹번동 경우회관의 재건축에 동의를 표하고, 회관 내에 일부분을 지방 警友들을 위한 숙소를 마련해 무료로 제공하는 등 효과적인 활용 방안 ►변화의 시대에 걸 맞는 조직개편 방안 ►정부 보조금 수령 방안 등에 대해 언급하는 것을 비롯해 ►원활한 조직운영을 위한 경찰청 관리감독권 강화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김효은 제48대 치안총수는 ►중요 사안에 대한 자문 등을 위해 역대 치안총수들을 경우회 고문으로 위촉할 것을,

 

이택순 제58대 치안총수는 ►경우회가 설립 목적에 부합하게 활동하고, 정치적인 중립성을 지킬 것과,

 

►최근 자신의 모친상에서 보여준 ㈜경우라이프의 최상의 장례서비스에 대해 고마움을 표하고, 전문적이고 재정 건전성이 확실한 경우라이프의 발전 필요성을 역설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2층에 소재한 중식집으로 이동,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중앙회 회장단과 역대 총수들이 오찬을 함께하면서 경우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환담을 나누는 자리로 마무리 되었다.


<사진설명: 1.2. 접견실 환담  3.간담회 전경  4.인사말(강영규 중앙회장)  5.주요 업무 브리핑(김상렬 사무총장)  6.간담회 전경  7.주요 현안에 대한 고견(최석원 총수)   8.(김효은 총수)   9.(이택순 총수)  10.경우라이프 현황 소개(김경득 경우라이프 대표)  11.12.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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