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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anohm@hanmail.net
작성일 17.11.10 조회수 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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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공인탐정연구 대구경북협회 발대식 개최

대한공인탐정연구 대구경북협회 발대식 개최

- 강영규 협회장, 법제화 되면 3만 ~ 4만 일자리 창출 가능 -

- 양봉조 신임 대구경북협회장, 공인탐정 발전에 최선 다짐 -

 

대한공인탐정연구 대구경북협회가 지난 11월 9일 발대식을 갖고 힘찬 새출발을 결의했다.

 

이날 오후 3시 대구시 호텔 라온제나에서 개최된 발대식에서는 강영규 경우회 중앙회장(대한공인탐정협회장, 前 경찰대학장), 하금석 민간조사협회장, 박기륜 글로벌 탐정연합회장, 이상원 대한민간조사연구학회장, 나종택 경북경우회장, 백기종 대한공인탐정연구원장, 대구지역 주요 인사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 발전과 공인탐정제도의 조속한 법제화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강영규 중앙회장은 발대식 준비에 수고한 협회 관계자들의 노고 치하에 이어, 신임 양봉조 대구경북협회장에게 임명장 수여및 협회기를 전달했고,

 

『구하라 그리하면 얻을 것이다. 두드리라 그리하면 열릴 것이다』라는 성현의 말씀을 인용, 대구경북협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또한, 『과거 공인탐정이란 용어를 아는 사람이 별로 없었지만, 이제는 많이 알려졌다』면서 『이는 그 동안 우리 모두가 학회, 국회 등 여러 분야에서 해 온 피나는 노력의 결과』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현 정부가 공인탐정의 합법화를 공약한 만큼 큰 기대를 갖고 있음을 전제하고,

 

『향후 경기남부협회, 울산협회 창립 등 전국을 아우르는 조직으로 발전하고, 법제화에 성공하면 약 3만에서 4만개의 일자리가 창출이 가능하고, 젊은이들에게도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면서 『조속히 공인탐정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갈 것』을 당부했다.

 

양봉조 신임대구경북협회장도 대구경북협회 발대식에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 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한 뒤,

 

『모든 수사가 경찰 및 검찰에 제한되어 있어 민간의 모든 사건 사고를 조사하기엔 무리가 따른다고 보며, 그렇기에 외국에서는 국가 수사기관 조사의 미비한 점을 사설탐정을 통해 보완하기도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현 정부에서도 치안 3륜의 구축과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공인탐정을 법제화 하겠다는 것을 공약하고, 적극 추진 중에 있다』면서 『하루 빨리 공인탐정법이 국회를 통과해서 사설탐정이 합법화 되어 우리나라에서도 셜록 홈즈와 같은 탐정의 탄생을 기대하며, 벅찬 가슴을 안고 열심히 해 보겠다』고 다짐했다.

 

이어서 축사에 나선 하금석 민간조사협회장 등도 대구경북 공인탐정협회의 창립 발대를 축하하고, 무궁한 발전을 기원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현재 공인탐정 제도는 35개 OECD국가 중 우리나라만 유일하게 없으며, 이웃 나라 일본은 6만 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지난 9월 5일 경찰청으로부터 법인설립 허가를 받은 대한공인탐정연구협회는 조만간 경기남부지역, 강원지역 협회도 발대식을 갖는 등 전국적인 조직망을 갖추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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